Fortuna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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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세상 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 행사에 차두리선수 기증품 기증

2003. 04. 11
Fortuna2002의 최범석 대표는 ‘열린세상 국민운동본부’ 가 주최한  <“턱없는 세상” 캠페인을 위한 후원의 밤> 에 차두리 선수가 직접 사인한 아르미니아 빌레펠드(Arminia Bielefeld)의 유니폼이 담긴 액자를 기증했다. 이 날 행사에는 야구선수 김병현(Arizona Diamondbacks)의 사인볼, 코엘류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의 사인볼, 최수종, 하희라, 하지원, 이문세, 황현정, 채시라씨 등의 애장품이 기증되어 경매되었으며 이 수익금은 장애인들을 위하여 쓰여질 계획이다.
한편 차두리 선수의 사인이 담긴 액자는 기증품 중 월등히 높은 금액으로 낙찰되어 참석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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