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a 2002
크게 작게 인쇄

포르투나, 차범근교실 운영 독점계약

사진1.JPG


  포르투나, 차범근교실 운영 독점계약
    2003년 02월 10일 (월)
    포르투나2002는 차범근축구교실(회장 차범근) 운영에 관한 독점계약을 했다.

    포르투나2002는 앞으로 차범근 축구교실을 전국적인 규모로 확장하고 외국 유명 축구교실과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유소년축구교실로서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차범근축구교실은 전반적인
    운영권을 스포츠 매니지먼트 전문업체에 위탁함으로써 축구교실을 활성화하고 보다 많은
    유소년에게 건전하고 활기찬 축구배움터를 제공할 방침이다.

    사단법인 차범근축구교실은 차범근씨가 독일 분데스리가 선수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1990년에 설립되었다. 선수생활 전성기 때부터 한국축구발전을 위한 꿈나무축구양성과 축구
    인구의 저변확대에 관심을 가져온 차범근씨는, 설립 이후 지금까지 축구교실을 직접 지도하고
    꾸려왔다. 현재 회원은 소수의 엘리트회원을 포함해 1200여명이며, 서울에 상주하는 외국인
    학생도 다수 있다. 차범근축구교실은 지난 12년 간, 독일 분데스리가 1부에서 뛰고 있는 차두리
    선수를 포함해 많은 선수들을 배출시켰다.


코멘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