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a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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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나2002, 차범근 차두리 부자와 독점 에이전트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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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투나2002, 차범근 차두리 부자와 독점 에이전트 계약 체결
   2003.2.18(목)


    포르투나2002는 독일 빌레펠드의 노보텔 호텔에서 차범근 및 차두리에 관한 독점 에이전트 계약
    을 맺었다. 계약기간은 2007년 2월까지 4년이다.

    포르투나2002는 이로서 국내 최초로 전-현 국가대표축구선수 부자가 소속된 에이전트사가 되었
    으며, 앞으로 차범근과 차두리의 전속계약을 포함하여 광고, 방송활동, 언론홍보 등 전반적인
    대리인 역할을 전담하게 되었다.

    "아시아의 펠레" 차범근씨는 프로축구선수시절부터 별도의 에이전트를 두지 않고 부인 오은미
    씨가 그 역할을 맡아왔으며,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유일한 한국 선수 차두리 또한
    이번이 첫 에이전트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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